프로필
직업서드 린‧경장
나이-
성별남성-경량형
거주지에어리어-E
출생지공장
특성치
근력
60
민첩성
90
지능
70
건강
60
외모
60
정신력
55
교육
70
70
크기
65
이동력
8
파생 특성치
체력12 / 12
마나11 / 11
최대 이성55 / 55
겉보기
얼핏 보기엔 평범한 20대 인간 남성으로 보이며, 항상 싱글생글 옅게 미소를 띄고 있어 순해보인다. (린의 흔적 x)

붉은 끼가 도는 갈색머리(버건디?)에 사이로 민트 색 브릿지가 있음.
푸른 계열의 오드아이 눈을 가지고 있다. 긴급 상황엔 눈동자의 형태가 달라진다.

발엔 휠과 로켓장치 등이 내장되어 있어 빠르고 은밀한 행동에 능하다.(방향전환도 자유자재) 상황에 따라서는 공중에 뜨는 것도 가능하다.
성격
눈치빠름, 영악함, 태평함, 가벼움
- 평소엔 가벼운 말투와 태도를 보이며, 아무리 심각한 상황이라도 크게 고뇌하지 않는다.
- 자신이 담당이 아닌 일에는 능청스럽게 발을 뺀다.
- 뚜렷한 목적이나 신념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는다. 그저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해보이는 선택지를 고를 뿐이다.
- 2팀에 합류하게 된 것도 대단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잘 살릴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흘러든 것에 가깝다(소속이 어디든 크게 상관없었을 것)
중요한 사람들
- 옆집 인간 가족들
마주치면 시덥잖은 이야기를 가끔 나누곤 한다.
- 같은 동네에 사는 린 친구들
마주치면 시덥잖은 이야기를 가끔 나누곤 한다.
사상/신념
체력은 적재적소에 사용합시다!
(잘하는 일, 되는 일만 하자!)
의미 있는 장소들
- 본인의 집
편히 쉴 수 있다! 내 공간!
- 동네 산책로
흔히 말하는 여유란걸 즐길 수 있는 곳
소중한 물건들
- 스노우글로브
처음 번 돈으로 산, 쓸모 없는 물건
- 옆집 꼬마가 준 쿠키
점심 간식으로 먹고 있다. 하나씩 먹다보니 이제 다 먹어간다.
부상과 흉터
없음(있었으면 파츠 갈아끼웠겠지)
공포증과 집착증
없음(있었으면 파츠 갈아끼웠겠지2)
신화서, 주문, 유물
없음
기이한 존재들과의 만남
없음
RESTRICTED RECORD
ACCESS REQUIRED

해당 내용은 COC 시나리오 퓨쳐 린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정
1. 세컨드 전담반 배치에 대해서
솔직히 이 소식을 들었을때 웃기다고 생각했다. 세상에서 제일 안어울리는 자리에 제일 잘어울리는 몸으로 들어온 셈이었기에.
이 임무에 본인만큼 적합한 개체도 없을거라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웃고, 혼자 우울해한다.
그래도 지금은 이 배치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정보가 제일 먼저 들어오는 자리니까.

이 배치를 굳이 피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2. 세컨드 린에 대해서
무섭다기보단 이상하게 느껴진다. 현장에 도착해서 그 애들을 마주할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손을 살짝 쥐었다 펴는 습관이 생겼다.
저게 나였을 수도 있단 생각 때문은 아니다. 그들에게 발생한 문제가 지금 내 안에도 똑같이 잠들어 있을 지도 모른단 마음 속 공포가 그들을 볼 때마다 자극되기 때문이다.

3. AOZ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음밖에 없다. 이미 충분히 도움을 받았고, 실시간으로 받고 있기때문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본인이 위험해지지 않는 선에서 돕고싶다. 서로 돕는 사이가 되고싶다.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4. 파트너에 대해서
본인의 사정을 알면서도 신고를 하지않고 가만히 놔두고 있다는 점에서(물론 AOZ의 영향이겠지만) 지내기 편한 상대이다. 숨기는 것 없이 대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5. 기타
이러한 복잡한 사정 때문에 위협받지 않고 흔히 말하는 일상생활속에 녹아들 수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세컨드 린인 자신이지만, 이렇게 지내도 문제없다는 사실을 인정/확인받는 듯해서.
기타 설정
퓨쳐린
퓨쳐린
스콜 레인 NONAME 아르시노에 비시 AXEL
출처 오차